[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구룡리 출신인 이종우 국장은 1988년 11월, 스무 살의 나이에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직임에도 주로 산업, 건설, 도시건축 등 실무 부서를 두루 거치며 현장 감각을 익혔다. 사무관 승진 이후에는 문화예술과장, 기획예산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기획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행정 달인’으로 통하는 이종우 국장에게 앞으로의 문화복지국 운영 방향을 물었다.●승진을 축하한다. 소감 한 말씀.38년간 23개 부서를 거쳤다. 소위 주요 부서보다는 사업 부서에서 주로 일하며 시정 전반을 보는 통찰력을 키웠다. 국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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