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부친 떠나보낸 뒤 뭉클한 다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부친 떠나보낸 뒤 뭉클한 다짐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한국 영화계의 커다란 별, ‘국민 배우’ 故 안성기가 세상을 떠난 지 이틀. 남겨진 아들은 눈물 대신 아버지가 평생을 통해 보여준 ‘삶의 궤적’을 따르기로 다짐했다. 故 안성기의 장남이자 화가인 안다빈은 11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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