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손흥민 빙의’ 엄지성, 환상 감아차기! ‘시즌 2호골’…스완지는 승부차기 사투 끝 FA컵 탈락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을 누비는 윙어 엄지성(23·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을 통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엄지성은 12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에 있는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시즌 FA컵 3라운드(64강전) 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용필은 탄자니아의 대사…‘킬리만자로의 표범’이 열어젖힌 외교의 문Next: 박서준·원지안, 돌고 돌아 뭉클한 재회 ‘해피엔딩’…최종회 4.7% (경도를 기다리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