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킬러’ 엘 클라시코서 또 빛났다…하피냐, 저평가 에이스가 안긴 트로피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숨은 에이스’가 엘 클라시코 승리를 이끌었다. 바르셀로나의 하피냐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전반 36분 선제골, 후반 2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목표는 리그 우승, ACLE도 첫 출전…대전 황선홍 감독 “내실 다져, 진중하고 자신 있게 도전하겠다”[현장인터뷰]Next: ‘뉴진스 퇴출’ 다니엘의 친언니 맞팔…431억 소송중 첫 행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