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로이 킨 “악취나게 서성여” 독설 통했나…“맨유 차기 감독 선임, 퍼거슨경과 상의할 계획 없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로이 킨의 ‘독설’이 통한 것일까. 영국 매체 ‘미러’는 11일(한국시간) ‘맨유는 차기 감독 선임과 관련해 알렉스 퍼거슨경과 상의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아모림 감독은 계속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서울시 시내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Next: 제세동기 11번, 회복 아닌 ‘임종호흡’까지…임형준·김숙의 길었던 사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