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김갑수, 마지막까지 빛나는 존재감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김갑수가 ‘프로보노’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갑수는 지난 1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국내 최대 로펌 오앤파트너스의 설립자 오규장 역으로 활약했다. 김갑수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프로보노’가 벌써 종영을 맞았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수 최백호, 15kg 빠져 핼쑥해진 근황 “호흡기 병 앓아” 건강 우려Next: 안선영 “치매 母와 방송 출연 후회해”(‘조선의 사랑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