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로 착각한 첫 만남부터 허당미…백진희, 법조기자 송나연으로 극흐름 바꾼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백진희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법조부 기자 송나연으로 변신해 극의 공조 구도를 세우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동명의 웹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에이티즈, 2월 6일 컴백Next: 가수 최백호, 15kg 빠져 핼쑥해진 근황 “호흡기 병 앓아” 건강 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