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향하는 ‘지덕체’…WMU 한국대표팀으로 지구촌 평화에 이바지한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한국대표 선발대회는 미를 겨루는 무대라기보다 가치와 실행을 검증하는 플랫폼에 가깝다. 지성·품격·공감·봉사를 내세운 이 대회에서 올해 지·덕·체를 상징하는 3인이 탄생한 이유도 그 연장선에 있다. 성균관대에서 한문학·국제통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만 돌파 ‘만약에 우리’, 역주행 주말 1위…‘아바타: 불과 재’ 꺾었다 [SS박스오피스]Next: ‘캄보디아 김연아’ 스롱 피아비, PBA팀리그 5R MVP…우리금융캐피탈 창단 첫 라운드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