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나의 아름다운 별” 친동생 故 전태수, 오늘(21일) 사망 8주기

    하지원 “나의 아름다운 별” 친동생 故 전태수, 오늘(21일) 사망 8주기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하지원의 친동생이자 촉망받던 연기자였던 고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21일은 고 전태수의 8주기다. 지난 2018년 1월 21일, 고인은 34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해 연예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평소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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