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방송사들이 홈쇼핑 채널과 연계판매를 하기 위해 과도하게 건강정보프로그램을 편성하고 허위·과장 방송을 하고 있어 국민 건강이 오히려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지난 20일 4월 KBS시청자위원회에서 노승만 위원(한국광고주협회 부회장)은 KBS 시사기획창 프로그램(3.21 방영)에 대해 “지난 5년간 건강기능식품 관련 이상 증세 신고가 1만 건이 넘었어도 간과해온 문제를 시사기획 창이 포착했다”며 “건강기능식품의 부작용 사례로 경각심을 주었고 (실험) 성분을 조작하거나 논문을 악용한 일부 방송프로그램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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