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언니 보고 싶었어요”…‘강철 소녀’ 최가온, 금빛 기운 품고 우상 최민정 만났다 [밀라노 비하인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가온, 韓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 15일 선수촌 찾아 ‘여제’ 최민정과 만남 우상 최민정과 뜨거운 포옹…金빛 기운 나눴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최가온은 정말 대단한 선수다.” 빙판 위 ‘여제’와 설원의 챔피언이 밀라노 선수촌에서 만났다. 최가온(18·세화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48㎞ 쾅+제구 안정감 UP!…‘첫 라이브 피칭’ 키움 박정훈 “훈련 성과 나타나 기쁘다”Next: 로제, 각선미 뽐내는 ‘하의 실종’ 패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