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쾅+제구 안정감 UP!…‘첫 라이브 피칭’ 키움 박정훈 “훈련 성과 나타나 기쁘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훈련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는 것 같아 기쁘다.” 키움 선수단이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15일 첫 라이브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박정훈을 비롯해 조영건, 박주성 등 투수 8명이 마운드에 올라 실전 피칭을 진행했다. 첫 라이브 훈련인 만큼 구종과 제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8강서 탈락…초대 챔피언은 킹즈버리 [2026 밀라노]Next: “(최)민정 언니 보고 싶었어요”…‘강철 소녀’ 최가온, 금빛 기운 품고 우상 최민정 만났다 [밀라노 비하인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