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8강서 탈락…초대 챔피언은 킹즈버리 [2026 밀라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정대윤(21·서울시스키협회)이 듀얼 모굴 8강에서 탈락했다. 정대윤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8강에서 코스를 이탈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11살 연상과 백년가약Next: 148㎞ 쾅+제구 안정감 UP!…‘첫 라이브 피칭’ 키움 박정훈 “훈련 성과 나타나 기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