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루 만에 ‘기사회생’… 스노보드와 스키로 금메달 2개 획득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전날까지 ‘노골드’에 그쳤던 중국이 하루 만에 금메달 2개를 따내며 기사회생했다. 앞서 중국은 4년 전 홈에서 열린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를 따내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19일 새벽(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정우♥’ 차정원, 웃픈 인지도 굴욕?…“가드니인 줄 알았더니 찍사 부탁” 폭소Next: ‘신랑수업2’, 이승철-탁재훈-송해나 3MC로 캐스팅 확정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