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이 더듬은 손, 더러워” 피해자도 부인했는데, 왜 ‘성추행’ 억측?…‘마녀사냥’은 지양해야 [SS이슈] 6개월 ago57년 ago01 mins 롯데 고승민 성추행 논란 피해자 종업원 “성추행 아닌 선수 실수” 그런데 2차 폭로? 알고 보니 아무 관련 없는 제3자 누리꾼 ‘잘못한 놈은 무슨 욕을 먹어도 싸다’는 접근 위험해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직원을 더듬은 손이 더럽다.” 대만 현지 도박장 출입으로 물의를 빚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로지옥5’ 최미나수, 연예 활동 본격화…‘이상이 소속사’ 초록뱀엔터 行Next: 임병택 시흥시장, 직원들에게 병오년 새해 인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