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활짝 웃고, ‘휴민트’ 이름값 했다…극장가 부활 신호탄 [SS무비]

    ‘왕사남’ 활짝 웃고, ‘휴민트’ 이름값 했다…극장가 부활 신호탄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설 연휴 극장가가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다. 지난해 연휴와 비교해 관객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극장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활짝 웃은 작품은 사극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였고, 이름값을 제대로 해낸 작품은 첩보 액션 ‘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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