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배종옥, 이름이 곧 장르…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배종옥이 ‘레이디 두아’에서 재계를 쥐고 흔드는 절대 권력자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장흥면, 구세군·태고종·태고복지재단과 설 나눔 키트 전달식 개최Next: 더벤티, 창립 12주년 아메리카노 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