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신탁,‘목동1단지 재건축’사업시행자로 지정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김범석)은 서울 양천구 목동1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양천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우리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이를 고시했다. 목동1단지는 1985년 준공된 목동 신시가지의 첫 번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마트24에서 성수 감성 즐긴다Next: ‘솔로지옥5’ 최미나수, 연예 활동 본격화…‘이상이 소속사’ 초록뱀엔터 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