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타강사’로 변신한 하정우, 종로·송파 빌딩 매물로 내놨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하정우가 소유한 건물 4개 중 2개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하정우는 서울 종로구 관철동 건물과 송파구 방이동 건물 매각을 진행 중이다. 매물로 나온 관철동 빌딩은 하정우가 2018년 12월 81억원에 매입한 것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도박 4인방, KBO·구단 징계 끝 아니다…경찰 고발장 접수→“사실관계 확인 뒤 수사 여부 결정” [SS이슈]Next: ‘폭싹즈’ 박해준-최대훈, 박보검 지원 사격…최초의 알바생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