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서 뛰는 ‘유럽파’ 공격수 이영준, 6개월만 시즌 2호골…그라스호퍼는 1-5 완패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영준(23·그라스호퍼)이 6개월 만에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이영준은 15일(한국시간) 스위스 툰 슈토크호름 아레나에서 열린 FC툰과 2025~2026 스위스 슈퍼 리그 30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17분 선제골을 넣었다. 이영준은 이번시즌 부상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쇼박스“1300만 백성 여러분 ‘왕사남’의 벗”…관객수 1300만 돌파Next: LG전자, 고속 경제 성장 인도 ‘국민 브랜드’ 선언…현지 특화 부품 솔루션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