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구 ‘UNIV PRO’ 출범 1년…덴소컵 ‘5연패’에도 ‘가능성’ 봤다 “중장기 ‘플랜’ 과정, 꾸준함 갖고 더 뛰겠다”[SS현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대학축구연맹이 내세운 ‘유니브 프로’(UNIV PRO)의 성과를 무시할 수 없다.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가리야게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5회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에서 1-2로 패했다.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크게 비명지른 황인범 ‘어쩌나’ 또 발부상 쓰러져…홍명보호 동시 ‘비상’Next: ‘벤츠 트럭 수입’ 스타트럭코리아, 벨트·텐셔너 점검…공임비 최대 1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