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비명지른 황인범 ‘어쩌나’ 또 발부상 쓰러져…홍명보호 동시 ‘비상’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중원의 핵인 황인범(페예노르트)이 3월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소속팀 경기 중 발등 부상을 입었다. 황인범은 1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슈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7라운드 엑셀시오르와 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선 팰리스, 봄 미식 시작…‘3색 제주 당근’부터 ‘핑크 블라썸 케이크’까지Next: 대학 축구 ‘UNIV PRO’ 출범 1년…덴소컵 ‘5연패’에도 ‘가능성’ 봤다 “중장기 ‘플랜’ 과정, 꾸준함 갖고 더 뛰겠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