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10시 ‘금타는 금요일’, 첫 골든컵 주인공 탄생할까…김용빈 vs 춘길 ‘끝장 승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3회에서 프로그램 최초의 골든컵 수상자가 나올지 기대가 모인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이 나란히 황금별 6개를 확보하며 공동 선두에 올라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 괜찮아요” 카리나, 안대도 패션이 되는 마법 [★SNS]Next: ‘왕홍 변신’ 곽범, 의외의 비주얼 화제…“아니 진짜 왜 예쁘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