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의 수원, 김해 제압하고 파죽의 개막 ‘4연승’…신생팀 파주는 전남 꺾고 2연승

    이정효의 수원, 김해 제압하고 파죽의 개막 ‘4연승’…신생팀 파주는 전남 꺾고 2연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원 삼성이 4연승을 질주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1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개막 4연승을 질주한 수원(승점 12)은 선두로 뛰어 올랐다. 3경기 연속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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