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 혁명 주도한 골프프라이드 ‘돌출형 릿지’ 확대 적용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사용해보면 ‘다르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클럽을 쥔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정렬된다. 살짝 어색한데, 적응하기까지 오래 걸리진 않는다. 오히려 ‘안정적인 그립’을 유지할 수 있다는 심리적 위안이 생긴다. 골프프라이드가 얼라인맥스 제품군을 확장하기로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포시-고용노동부 부천지청, 노동안전 ·고용 활성화 협력 ‘맞손’Next: “펑고만 혼자 수백 개 치더라고”…‘호랑이’ 김태형 감독도 반한 문규현의 ‘지도 열정’→롯데도 최근 ‘신발 선물’ 했다 [SS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