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없이도 통했다…이효리·이상순 ‘몽글상담소’ 공감으로 완주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자극 대신 진심을 택한 선택이 통했다. ‘몽글상담소’가 발달장애 청년들의 연애와 성장을 중심에 둔 8주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2일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는 3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부족했던 발달장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가 봐도 엄마와 딸”…인순이, 美 스탠포드 출신 엄친 딸, 최초 공개Next: 수원시 팔달구, ‘새‧세‧페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