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맹타에도 마이너行…김혜성, LAD 탈출이 답인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혜성, 프릴랜드에 밀렸다? 숫자보다 드러난 구단의 시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시범경기 타율 0.407. 숫자만 놓고 보면 개막 로스터 진입은 당연해 보였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 김혜성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갔다. LA 다저스는 23일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인 교체’ 강수에도…‘윈나우’ 외쳤던 KT, 6강 진출 점점 멀어진다 [SS시선집중]Next: 롯데 박찬형 부상 상태는? 김태형 감독이 밝힌 재검진 일정과 롯데 뎁스 비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