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짐 덜어준 ‘신 스틸러’ 권민지, 수비+연결도 빈틈없이…‘팀’ GS칼텍스의 기세 심상치 않다, 챔프전 대반격 예고[SS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충=정다워 기자] ‘팀’ GS칼텍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서 세트스코어 3-0 완승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1차전서 3-1 승리했던 GS칼텍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근거 없는 자신감” 롯데 역사 쓴 박정민 ‘신인 패기’…‘오승환 이후 최초’에 도전 [SS시선집중]Next: ‘푸짐한 경품 쏟아진다’ 베트맨, 3월 건전화 캠페인 마감 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