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없다” 김민재 ‘인터뷰 패싱’…0-4 충격패에 입 닫았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할 말 없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입을 닫았다. 김민재는 2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평가전에서 주장 완장을 달고 스리백 중앙 수비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토 결승포’ 日축구, 스코틀랜드 원정서 1-0 승…웸블리로 이동, 1일 잉글랜드와 격돌Next: “근거 없는 자신감” 롯데 역사 쓴 박정민 ‘신인 패기’…‘오승환 이후 최초’에 도전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