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화상 피해’ 권민아, 치료비 위해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재취업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재취업했다. 권민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비록 아직 얼굴에 흉터는 선명해도 치료비도 장기간 받을만큼 벌려면 아 내가 쉴때가 아니구나”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권민아는 “취직이 필요했고, 또 상담실장이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푸짐한 경품 쏟아진다’ 베트맨, 3월 건전화 캠페인 마감 임박Nex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폭풍 뒤 찾아온 ‘원초적 허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