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9회말 위기에 마운드를 방문한 KT 이강철 감독 5개월 ago57년 ago01 mins KT 이강철 감독(맨 왼쪽)이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LG와의 경기 9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마운드를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 3. 29.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음 눈물은 한국시리즈에서” KBO 데뷔승→할머니 안고 ‘펑펑 운’ 왕옌청,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SS대전in]Next: ‘고점’은 확실한 엘런슨…봄농구 앞둔 DB, 엘런슨 ‘야투 기복’이 핵심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