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눈물은 한국시리즈에서” KBO 데뷔승→할머니 안고 ‘펑펑 운’ 왕옌청,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SS대전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5.1이닝 5K 3실점 호투 일본에서도 못 이룬 ‘프로 데뷔 첫 승’ 감격 더그아웃 찾은 할머니·친누나 품에 안겨 ‘폭풍 눈물’ 왕옌청 “다음 눈물은 한국시리즈에서”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7년이라는 긴 기다림, 타국 땅에서 흘린 땀방울이 마침내 승리의 환희로 돌아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개막 2연승 거둔 KTNext: [포토]9회말 위기에 마운드를 방문한 KT 이강철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