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뮤직 그룹, 한국 지사 초대 대표로 갓세븐‧올리비아 마쉬 등 프로듀서 사무엘 구 선임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이 한국 지사를 이끌 초대 수장으로 음악 프로듀서 사무엘 구(Samuel Ku)를 전격 선임했다. 최근 한국 지사 설립을 밝힌 PMG는 1일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사무엘 구를 대표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발! 넘어가라!’ 이적 1호포 때린 김재환→선수보다 더 간절했던 ‘한 사람’ [백스톱]Next: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제조 AI 혁신 인사이트’ 주제로 중소 제조기업 교류 모임 열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