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한전MCS 당진지점(지점장 신현진)이 지역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한전MCS 당진지점 온세미로 봉사단은 지난 7일 당진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서 텃밭 꾸미기 활동을 펼쳤다.신현진 지점장을 포함한 임직원 5명은 센터 내 화단의 낡은 화분을 정리하고, 영양 가득한 비료와 흙을 새로 채워 넣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새롭게 단장된 텃밭에는 앞으로 장애인들이 직접 배추와 무를 심고 가꿀 예정이다. 신현진 지점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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