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현장에서 피싱범죄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최근 피싱범죄는 수사기관·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을 비롯해 메신저피싱, 물품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노쇼 사기, 로맨스스캠, 투자 리딩방 사기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으며, 수법 또한 점차 지능화·고도화 되면서 일반 시민 뿐만아니라 소상공인까지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당진경찰서는 축제 기간 동안 다수의 인파가 모이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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