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음 수상’ 키라라부터 ‘듀오’ 음율까지…4월 주목 공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음악 플랫폼 킨디라운지가 4월 공연을 소개했다. 까미뮤직 소속 전자음악가 키라라는 11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2026년 첫 단독 콘서트 ‘봤지 얘들아 나 이렇게 훌륭한 아이야’를 개최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소방서,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안전사고 제로 총력Next: 송산면민의 날·회화나무 문화행사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