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이대호’ 길어지는 침묵…득점권 ‘빈공’+홈런 ‘0’→한동희 터져야 롯데 공격 산다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4월 중순부터 타격 애 먹는 한동희 득점권 타율 0.190, 장타율 0.308 중심타선서 터지지 않으니 답답한 상황 한동희 살아야, 롯데 산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5년 롯데는 장타 부족에 시달렸다. 올해 한동희(27)가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됐다. 지금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 히어로즈 주목! “기회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선배’ 박병호의 묵직한 한마디 [SS시선집중]Next: [포토]‘골드랜드’ 연출한 김성훈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