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온 안신애, 이래서 ‘아티스트의 아티스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담은 소극장 콘서트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안신애는 지난 25, 26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소극장 콘서트 ‘SCENE A(신 에이)’의 막을 올렸다. 총 8회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안신애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수, 겸손을 넘어 망언…“잘생겼다는 말은 인사치레일 뿐”Next: 투어스 “스타디움에서 콘서트가 목표…앨범 준비히면서 성장”[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