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겸손을 넘어 망언…“잘생겼다는 말은 인사치레일 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고수가 조각 같은 외모를 겸비하고도 자신의 비주얼을 겸손하게 낮추는 ‘외모 망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고수와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날 고수가 등장하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렌지 레코드” 유어즈, 청춘의 순간 담았다Next: 연남동 온 안신애, 이래서 ‘아티스트의 아티스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