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관여하고 풀타임 뛴 설영우, 세르비아컵 결승까지…‘더블’에 도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설영우(즈베즈다)가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설영우는 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 드라간 자이치 경기장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에서 풀타임으로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설영우는 전반 7분 선제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목지’, 다시 1위 탈환…‘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2위로 [SS박스오피스]Next: 오리온, 여자 대회로 개편한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 국제여자 테니스투어대회’ 공동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