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다큐 출연한 ‘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인=나의 정체성”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매기 강 감독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에서 담백한 진심을 풀어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매기 강 감독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다. 매기 강 감독은 지난달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쇼트폼 미니 다큐멘터리 ‘킵 스위밍 위드 BTS’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리온, 여자 대회로 개편한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 국제여자 테니스투어대회’ 공동 후원Next: 박유천, 앙상한 갈비뼈+줄어든 머리숱 근황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