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투병’ 故 제리케이, 영원한 안식…아내 루 “기억해주시길”

    ‘뇌종양 투병’ 故 제리케이, 영원한 안식…아내 루 “기억해주시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래퍼 故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악성 뇌종양 투병 끝 영면에 들었다. 제리케이의 아내는 지난 30일 남편의 SNS를 통해 “제리케이(김진일)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들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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