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잘 마친’ 문동주→김경문 감독 “큰 꿈 있는 선수, 재활 잘하고 돌아와라” 덕담 [SS대전in]

    ‘수술 잘 마친’ 문동주→김경문 감독 “큰 꿈 있는 선수, 재활 잘하고 돌아와라” 덕담 [SS대전in]
    문동주, 20일 수술 잘 마쳐 김경문 감독 “잘 먹으라고 했어” “아직 어려, 재활 잘하고 돌아오라”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잘 먹으라고 했어요.”” 한화 ‘대전 왕자’ 문동주(23)가 무사히 어깨 수술을 마쳤다. 김경문(68) 감독에게도 소식을 전했다. 김 감독도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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