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골절에도 골문 지킨다… 투혼 보여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아스톤 빌라의 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 이끌었다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서 승리 후 워밍업 도중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아스톤 빌라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완파하고 4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전자, K-컬처 사랑하는 동남아시아서 ‘집들이’…K-가전 고객경험 접점 확대Next: ‘홈런 1위’ 김도영, 공격만 잘하는 게 아니다→“수비 집중력 좋아졌다” 수비 요정 면모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