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골절에도 골문 지킨다… 투혼 보여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아스톤 빌라의 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 이끌었다

    손가락 골절에도 골문 지킨다... 투혼 보여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아스톤 빌라의 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 이끌었다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서 승리 후 워밍업 도중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아스톤 빌라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완파하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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