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조작 방송’ 폭로…“고부갈등 있어야 재밌다고 강요”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조작 방송에 대해 폭로했다. 최근 채널 ‘파도파도 스튜디오’는 외국인 방송인 크리스티나와 줄리안, 로빈, 프셰므가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줄리안은 “우리가 방송을 되게 오래 하지 않았나. 아무래도 외국인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년간 회삿돈 14억 ‘꿀꺽’…두 얼굴의 직원에 法 징역 5년Next: BTS, 5년 만에 AMA 참석…테일러 스위프트·레이디 가가와 대상 맞대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