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회삿돈 14억 ‘꿀꺽’…두 얼굴의 직원에 法 징역 5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입사 직후부터 1,100여 차례 계좌 이체 조작해 생활비로 탕진 -재판부 “장기간 지속된 범죄…피해 회복 노력 없어 엄벌 불가피”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10년 넘게 거액의 회삿돈을 몰래 빼돌려 사적으로 유용한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지난달 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빗길은 핑계’ 김병만, 뒤늦은 사과문 남겼지만…‘생존왕’보다 먼저 챙겼어야 할 예의Next: 크리스티나, ‘조작 방송’ 폭로…“고부갈등 있어야 재밌다고 강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