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회삿돈 14억 ‘꿀꺽’…두 얼굴의 직원에 法 징역 5년

    12년간 회삿돈 14억 ‘꿀꺽’…두 얼굴의 직원에 法 징역 5년
    입사 직후부터 1,100여 차례 계좌 이체 조작해 생활비로 탕진 -재판부 “장기간 지속된 범죄…피해 회복 노력 없어 엄벌 불가피”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10년 넘게 거액의 회삿돈을 몰래 빼돌려 사적으로 유용한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지난달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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