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묻어둔 1억이”…소유, 삼성·하이닉스 대박 터져 집샀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년 전 묻어둔 주식 대박으로 자가 마련에 성공했다. 소유는 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웹 예능 콘텐츠 ‘간절한입’에 출연해 자신의 주식 투자 경험과 이사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훈계하는 모솔남, 오열하는 모솔남(‘돌싱N모솔’)Next: ‘양평 컨테이너’ 이어 또 구설…김민종, MC몽 실명 폭로에 “착잡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