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보기’ 악몽 딛고 버디 8방 몰아친 배용준 “꿈이 더 커졌어요!” [SS 인터뷰]

    ‘트리플보기’ 악몽 딛고 버디 8방 몰아친 배용준 “꿈이 더 커졌어요!” [SS 인터뷰]
    더 CJ컵 바이런 넬슨 초청선수로 출전 유일한 KPGA투어 선수 “더 자신있게!” 중간합계 8언더파 무난한 컷오프 통과 “PGA투어 입성 오랜 꿈, 더 절실해져” [스포츠서울 | 맥키니=장강훈 기자] “꿈이 더 커졌어요!” 유일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 외로운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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