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보기’ 악몽 딛고 버디 8방 몰아친 배용준 “꿈이 더 커졌어요!” [SS 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더 CJ컵 바이런 넬슨 초청선수로 출전 유일한 KPGA투어 선수 “더 자신있게!” 중간합계 8언더파 무난한 컷오프 통과 “PGA투어 입성 오랜 꿈, 더 절실해져” [스포츠서울 | 맥키니=장강훈 기자] “꿈이 더 커졌어요!” 유일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 외로운 싸움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르는디”로 끝날 일인가…정민찬, 무관심이 부른 퇴장[배우근의 롤리팝]Next: 서울 보인고, 금석배 U17·U18 ‘동반 우승’…미래지향적 유스 시스템 ‘성적+경쟁력’ 두 마리 토끼 사냥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