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밤’ 김규리, 골절상·맨발 빗속 탈출…북촌 자택 강도 40대 구속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강도 사건 당시 긴박한 탈출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김규리와 지인은 신발도 신지 못한 채 빗속을 뛰쳐나와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보인고, 금석배 U17·U18 ‘동반 우승’…미래지향적 유스 시스템 ‘성적+경쟁력’ 두 마리 토끼 사냥으로Next: ‘카니발이면 다 되는 줄?’…류승범, 7인승으로 버스전용차로 쌩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