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잔나비 음원 대박은 귀신 덕…“어깨에 앉아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잔나비 멤버 최정훈이 기이한 일이 일어나는 지하 작업실 덕분에 명곡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귀신’에게 공을 돌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최종훈은 “지하 작업실을 7~8년 정도 썼다. 귀신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라며 작업실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멜론 139억 스트리밍 돌파…19일만에 1억 더 쌓았다Next: ‘키패스’ 울산·‘점유율’ 전북·‘공격지역’ 패스 강원·지상 ‘경합’ 서울까지…수치로 살펴본 K리그1 전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